Ray Boltz의 곡 "Watch the lamb"
Watch the lamb을 소개합니다. 00.12.14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연애..결혼...그 사이..어느 덧 사랑의 색은 바뀌지요.. 00.12.2
형민이의 친구...광등이
형민이의 새 친구를 소개합니다. 00.11.6
형민이의 세상
한 달도 안 된 형민이의 세가지 이야기 00.10.29
염려하지 말라
결혼 생활 중 진솔한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00.8.2
20주 된 깜빡이
산전 진찰을 다녀 왔습니다. 00..5.30
학교 이야기
엄궁 초등학교 근무를 마치면서 적은 글입니다. 00..5.2
결혼과 집안 일
결혼한 지 6개월이 다가옵니다. 00..4.12
결혼 117일째
닭살 부부.... 결혼한지 117일입니다. 00..2.11
결혼 98일째
이틀 후면 결혼한지 100일입니다. 또 다른 에피소드입니다.00.1.23
2000년을 보내며...
하나님이 형민이를 만드신 일 00.12.31
크리스마스와 유아세례
형민이가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00.12.26
훌륭한 가정이 되는 길
목표를 가지고 나가고 있습니다. 00.12.21
소리를 찾아 나선 여행길
MP3 파일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00.12.16
아빠가 될 사람들에게
아빠가 된다는 건 괴로움을 참는거야... 00.12.10
학장동의 세 식구
형민이 목욕하기...형민이이와 생활 보기 ... 00.11.26
노래를 부르세요.
오랜 만에 피아노에 앉았습니다.... 00.11.20
성령의 보자기...근육맨...
형민이의 생후 40일 때의 모습과 이야기.... 00.11.16
내게 너무나 소중한 분...할아버지
할아버지의 입원과 수술...... 00.11.10
선화...드디어 돌아오다
긴(?) 산후조리 기간을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00.11.2
꿈 속에서 본 드럼
내게 주어진 기타와 드럼의 의미 00.10.29
형민이를 보면서.....
출산 후 17일.....아기를 향한 내 생각 00.10.22
롯데...또 해내다...
2000년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보고 00.10.16
그대 안의 블루
출산 후의 베이비 블루스와 내마음의 블루스 00.10.15
성훈이와 선화...그리고 형민이...
출산 후 첫주... 아기 이름은 형민이 00.10.10
선화가 어머니가 되었어요
첫째 아이의 출산 이야기... 00.10.5
이제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고 느낄 때
결혼과 이혼에 대하여... 00.10.3
홈페이지와의 대화
홈페이지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적었습니다. 00.9.28
2000년 9월..
찬바람이 느껴지니까..DDR.....공동경비구역 00.9.19
결혼 332일째...
결혼 332일째입니다. 전공의 사직투쟁 중에 맞은 추석 00.9.13
임신 35주....
이제 임신 35주입니다. 00.9.8
내원사 계곡을 다녀와서
경남 양산 내원사 계곡을 다녀 왔습니다.... 00.8.30
비 내리는 아침
병원을 나온 뒤 최근 생활에 대해..... 00.8.24
2000년 여름봉사
경부산의대 기독학생회 하기 봉사지를 다녀왔습니다. .. 00.8.14
남해의 여름밤
경남 남해군 상주면 상주해수욕장을 다녀왔습니다. .. 00.7.24
야구장 가는 길
롯데 자이언츠를 아끼는 내 마음... 00.7.12
임신 25주 1일
양수 과다증..임신성 당뇨? 00.7.5
결혼한 지 255일 째
이제 결혼한 지 8개월이 넘었습니다. .. 00.6.28
내가 사직서를 낸 이유
전공의 사직을 결심하게 된 배경.... 00.6.24
전공의 파업 첫 날
병원에 출근 못하고 집에 있으면서... 00.6.20
기다리는 마음
아기를 기다리면서... 00.6.11
1년이 된 나의 주 나의 하나님
6월 4일은 홈페이지 1주년 기념일입니다. 00.6.6
shall we dance?
여운이 남는 영화 한 편 소개합니다. ... 00.5.23
봄 나들이...경주 그리고 포항
경주에서의 데이트...여동생 주훈이와의 만남.... 00.5.8
최근에 일어난 일들
허준과 롯데와 병영이의 죽음.... 00.4.24
깜박이가 자랐어요
임신 13주 5(±6)일째입니다. 깜박이의 최근 근황입니다. 00.4.15
내우외환
선화의 감기와 전공의 휴진을 불러 온 복지부의 잘못 00.4.8
가정 예배 -결혼한 지 157일째
결혼 후 계속되고 있는 가정 얘배 00.3.22
내게 일어난 두가지 일
주훈이의 결혼과 목숨을 건 축구 경기 00.3.7
깜빡이와의 만남
우리 아기가 모습을 드러 냈습니다. 00.2.29
첫 아이의 임신
선화의 임신 소식입니다. 00.2.24
우리 부부의 주일 하루
2000년 1월 주일의 모습입니다. 00.1.30
또 다른 신혼여행
선화와 서울에서 보낸 시간을 적은 글입니다. 00.1.16
제직 수련회 설교를 듣고
이지영 목사님의 설교 요지와 느낌을 적은 글입니다. 00.1.9
허락된 일 주일간의 외박
서울 삼성 병원에 한 주간동안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00.1.7
천년의 시작
요즘 이런 일에 시달렸습니다. 0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