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저녁
우리 가족 저녁 시간 이야기 05.12.14
부산의료선교교육훈련원과 포항
매주 토요일마다 받았던 선교훈련 05.11.22
마지막 젖병
이제 우리 집에는 젖병이 없습니다. 05.10.31
D-40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5.7.2
2005년 6월에 만난 선교사
이영분,최진규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05.6.26
수두 이야기
세 아이가 수두를 앓고 지나갑니다. 05.6.13
2005 Kazakhstan mission trip 을 준비하며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 05.5.20
만 4년 6개월된 형민이
이제 죽음을 생각하는 형민입니다. 05.4.26
봄 감기
2005년 봄...우리 가정은 감기, 열경련으로 몹시 고생했습니다. 05.4.11
새 일터-좋은강안병원
2005년 3월부터 근무하게 된 병원입니다. 05.3.18
부산에서의 새 보금자리
귀국 1년 3개월 만에 다시 부산으로 왔습니다. 05.3.6
바나바 하우스
해외 선교사를 후원하기 위해 시작된 모임 05.2.22
셋째 성은이의 돌
성은이가 태어난 지 만 일년이 되었습니다. 05.2.8
터널의 끝
이제 한 고개를 넘어 갑니다. 대학병원 근무를 마치며 05.1.28
2004년을 돌아보며
지난 한 해를 돌아 봅니다. 05.1.2
2005
Mission trip in Kazakhstan
(2005.8.1-8)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기
⑥힘찬 독수리같은 아스타나 UBF
오병이어의 간증이 머무는 곳
05.12.2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기
⑤다시 찾아 간 아스타나 사랑의 교회
새 교회 부지가 필요합니다.
05.11.12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기
④2005 아스타나 신도시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아스타나 신도시 05.10.12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기
③황무지에 서는 교회
아스타나 장로교회
05.9.20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기
②다시 찾아 간 베라교회
베라교회(나사렛 교회)
05.9.4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기
① 하나도 안 변한 카자흐스탄
사랑할 줄 모르는 나라
05.8.24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을 마치고
귀국 다음 날 감회를 적은 글입니다. 05.8.11
D-1 카자흐스탄으로 떠나기 전 날 밤
내일이면 의료선교여행이 시작됩니다. 05.8.1
D-40 카자흐스탄 의료선교여행
이제 한 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5.7.2
2005년 6월에 만난 선교사
이영분,최진규 선교사님을 만났습니다. 05.6.26
2005 카자흐스탄 미션트립을 준비하며
두 번째 떠나는 해외의료선교여행
2005.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