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국립박물관에서(엄마와 성은) 2022.12

엄마와 성은이가 둘만 용산에 있는 국립박물관에 왔습니다. 용산에 국립박물관에 처음 생겼을 무렵 우리 가족이 함께 이곳에 왔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엄마와 성은이만 왔네요. 2022년 12월 현재...성은이는 아직 대학에 입학하기 전이라 갈 데가 없습니다^^ 아빠는 병원에, 오빠는 군대에, 언니는 학교에 있으니까요.

박물관 전광판에 두 사람이 나왔어요.

 

모두 박물관에서 찍은 사진^^ 텐샨학교를 졸업하고 한국 대학에 들어가기 전.... 지금 이 시간을 즐겨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