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에서

2004.8.19   여름 휴가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경주를 방문했습니다.  감로수 사건을 보세요.

 

 

 

 

 

 

 

 

 

첫날 저녁, 형민이와 시은이의 차

시은이는 이렇게 아빠가 뒤에서 밀어 줘야 합니다.

둘쨋 날, 형민이는 좀 더 빠른 차를 골랐습니다. 그리고 달렸지요.

우린 전동 자전거를 빌렸고 사진처럼 선화도 쌩쌩 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