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여행 10. 룩소르 4 룩소르 신전 (2013.4.3-4)

카르낙 신전에 이어 우리가 들른 곳은 파피루스를 파는 곳.

고대 파피루스 문서를 만든느 방법을 시연하고 관련 상품을 팔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구경만 하고 나왔지요^^

룩소르 신전 이정표가 보이네요.

다른 한국인 가정과 투어를 했습니다.

해질녁에 도착했기에 내부를 보고 있을 때 어느덧 해가 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신전도 기독교인들에 의해 교회 건물로 사용된 흔적이 남아 있습니다.

 

 

 

 

 

 

 

하루만에 룩소르를 다 보는 건 힘드는 일인데...그래도 우리는 해냈습니다. 룩소르 기차역 앞에서...

카이로로 돌아가는 숙박열차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침...

모두 다시 재충전된 상태로 카이로 역을 빠져 나옵니다.

카이로 역사에서.

이제 다시 카이로 숙소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