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방향이 정해지면서 공개된 홈페이지에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이곳을 기억해 주시는 분들께는 미안한 맘이 들기도 합니다.   

 현재는 장문의 글보다 사진 위주로 이곳 생활 모습을 홈피 여기저기에 가끔씩 올리고 있습니다. 보안 사항에 신경 쓰다보니 주로 가족들의 소소한 일상 모습이 주가 될 수 밖에 없네요. 사역과 관계된 깊은 얘기는 세월이 지나고 나면 언젠가 나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최근 가족 모습은 추억의 사진, 여행 이야기, Our story 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아울러 저희 가정이 두 달에 한 번씩 보내는 기도편지를 받기 원하신다면 방명록이나 메일(2001kazaklee@gmail.com)을 통해 알려 주시면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