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로

공항에서 아스타나 도심으로 들어오는 공항로의 구간은 약 25Km정도 됩니다. 평소에는 차가 많이 다니지 않으며 대부분의 차가 시속 100Km 남짓의 속도로 달리고 있는 곳이죠. 또..도로 노면 상태도 아주 좋습니다.

사진은 공항에서 출발해서 달려 오다가 아스타나 도심부가 멀리 바라 보이는 지점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도로 왼쪽의 높은 건물은 까작 트랜스 오일이라고 하는 석유 운송 회사의 건물이고 우측은 새로 짓고 있는 까작오일 건물입니다. 현재 아스타나는 이 공항로를 중심으로 신도시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도로의 끝을 따라 멀리 어슴프레 보이는 높은 건물은 까작스딴 국회입니다.

 

공항에서 도심으로 들어오는 길 풍경 2003.1.29

 

 

도심 근처로 오면 석유회사, 가스회사 건물들이 보입니다. (20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