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리스트 호텔

이름 그대로 투어리스트(tourist)를 위한 호텔입니다. 제법 오래 된 호텔로 초창기 아스타나에선 꽤 유명한 호텔이었다고 합니다. 하지만...내부 시설이 새로 생기는 호텔에 비해 깨끗하지 못해 한국 사람들은 선뜻 가기 힘든 곳입니다. (알마티의 제투스 호텔 수준...)

레스푸브리카-아바야 에 위치하고 있어서 교통이 편하다는 장점이 있고, 지명도가 높아 택시 기사에게 말하기 편하다는 장점이 있지만...다른 호텔들도 대부분 큰 도로 변에 있기에 굳이 이 곳을 찾을 필요는 없다고 하겠습니다. 1인실은 약 50불 정도로...다른 호텔과 유사합니다. 아스타나는 대부분의 호텔의 1일 숙박료가 8천-1만 텡게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