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푸브리카 거리

레스푸브리카는 아스타나의 중심 도로 중 하나입니다. 이 도로의 좌우로 여러 가지 장식물들과 깃발 그리고 반짝거리는 전등들이 수놓고 있고..도로가에 많은 건물들과 빌딩들이 밀집해 있어...밤에 보면 마치 한국의 부산이나 서울의 밤거리를 보는 것 같은 착각을 들 게 합니다.

아래는 가을 어느 날 도로의 모습이고

아래는 겨울의 레스푸브리카의 모습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지나간다는 도로를 통제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수도로 지정된 뒤 과거 뿌쉬끼나였던 도로의 일부를 중점적으로 개발해서 지금의 리스푸브리까로 만들었습니다. 이 도로변에 중요 건물과 상가들이 들어서 있습니다. 또..공항에서 아스타나로 들어 올 때 지나게 되는 곳이기도 하지요..아스타나에서는 이 리스뿌브리까와 미이라 라는 두 거리가 밤 풍경이 아름다운 걸로 유명합니다.

사진은 2001년 8월..한 여름의 리스뿌브리까 거리 모습입니다.

 

 

 

 

 

 

 

 

 

 

 

아래 사진은 2001-2002 겨울...리스푸브리카 거리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