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따나뜨 사라이

공항에서 차를 타고 아스타나 중심부를 들어설 때 왼쪽편에 서 있는 이 건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깨끗한 고급 건물이고 이심강 건너편에서도 아주 멋있게 보입니다.

이곳의 한쪽은 대통령 영빈관으로 사용되고 있고 '살따나트 사라이' 라고 불립니다. 유력자들의 결혼식장으로 이용되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