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회관에서의 신년 축하 행사

까작스딴에서 제일 큰 명절은 1월 1일입니다. 새해가 시작될 무렵이 되면 온 도시는 소나무 장식물들과 휘황찬란한 불빛들로 옷을 갈아 입습니다. 이곳 학생회관에서도 새해가 다가올 무렵이 되면 사진과 같이 학생들이 마치 가장 무도회에 오는 것같이 옷을 입고 와서 소나무 주위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면서 오는 새해를 축하합니다. 2002년 12월 25일부터 2003년 1월 3일까지...매일 오전 이곳에서 이런 파티를 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