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바르의 나사렛 교회

나사렛 교회는 한국인 최초의 선교사인 박유석, 진도예 선교사님 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츄바르는 현재 아스타나에서 대규모로 개발을 진행시키고 있는 신흥 중심 지역이지요. 사진은 2년전에 건축한 아스타나 나사렛 교회의 전경입니다. 이 사진은 지난 겨울에 찍은 것인데...보기에도 아름다운 건물이지만 내부를 들여다 보면 모두들 깜짝 놀라고 맙니다. 한국의 어느 교회 못지 않은 깨끗하고 세련된 교회 내부에다 가지런하게 놓인 긴 나무 의자들...덩치 큰 강대상보다는 깔끔하게 정돈된 정면의 탁자....이렇게 아름답고 정결해 보이는 교회 내부를 보고 나면 모두들 감탄사를 연발하고 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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