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박물관

파란 지붕의 이 건물의 입구에는 대통령 문화 센터라는 간판이 붙어 있습니다. 그러니까...제일 격이 높은 문화 센터란 말이지요... 이 내부에는 콘서트 홀과 도서관 그리고 박물관이 들어 있는데 입구가 다 다르게 위치하고 있는 복합 건물을 이루고 있습니다.

아스타나 도시를 설계할 때..이 건물의 외형은 이슬람 국가에 걸맞게 모스크 형태로 지었다고 합니다. 레스푸브리카 거리에 있고 람스토르의 맞은 편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