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강

아스타나 최대의 명소는 도심부을 유유히 가로지르는 이심강입니다. 98년 아스타나 수도가 되기 전 '아끄 몰라' 라고 불리던 이곳에는 도시 중앙에 몇 개의 호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수도가 되고 난 뒤... 일본인 출신의 도시 설계자가 이 도시를 구상하면서 이 호수들을 인위적으로 이어 아름다운 강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시간 순서대로 소개합니다.)

2001년 10월

 

 

2001년 12월

 

 

2002년 5월

이심 강변으로 나들이를 나갔습니다. 이심강변을 건너는 인도교를 따라 가며 찍은 사진입니다. 다리 주변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02년 1월

 살바또르가 본 이심강의 특별한 모습

살바또르는 우리와 비슷한 시기에 카자흐스탄 아스타나...그것도 이심강변 아파트에서 거주했던 이탈리아 건축가입니다.(2001년-2003년) 그는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아스타나에서 몇몇 사진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카자흐스탄 아틸라우에 살고 있습니다.)

이심강의 멋진 야경과 얼음 낚시 풍경이 압권입니다.

아래는 추운 겨울..이심강의 얼음을 깨고 얼음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강변에 살고 있었던 살바또르만이 촬영할 수 있었던 사진이었던 셈이죠.

 

2003년 8월

아래는 이심강의 야경입니다. 맨 마지막 사진은 밤에 펼쳐지는 이심강 위의 레이져 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