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콘티넨탈 호텔

트윈 룸이 하루에 250-300불...1인실은 200-250불 정도 하는 아스타나에서 제일 좋은 특급 호텔입니다. 1층에는 넓은 커피 숖이 있고 2층에는 레스토랑이 두 군데 있긴 한데...맛은 별로입니다. 주로 국빈들이나 대사관 관계자들이 묵는 곳이죠.

호텔 입구에 자주 태극기가 걸려 있어 지나 갈 때마다 뿌듯합니다. (한국인 투숙객이 없어도 걸어 놓더라구요...물론 최근 들어선 태극기가 빠져 있는 날이 더 많은 것 같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