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하우스 한 우 리

 2003년에 문을 연 한국인이 경영하는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한국인이 주인이라는 장점이 있어서 많은 한국분들이 이곳을 이용합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가 본 적은 없지만 많은 분들이 괜찮다고 하시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언젠가(2003년 8월) 한국 식당 "예향"에 붙어 있는 광고를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광고 내용과 연락처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안내 : 대지 500평, 건평 150평, 신축 2층 2개동

           온돌방 14실, 다용도 넓은 홀, 사우나, 넓은 거실과 정원

주소 : 가가리나 250 A, (알파라비 1Km 옆, 알마굴)

전화 : 알마티(3272) 78-34-22, 49-81-90

          8-300-348-8012 (모바일 폰)

사장님 성함 : 박 석 화

단기 선교팀도 자주 묵는 것 같았습니다. 호텔보다 저렴하고 한국어 안내를 받을 수 있는 곳을 원하신다면 이곳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