께네사리 거리

콘서트 홀 앞에서 바라본 께네사리 도로의 모습입니다. 께네사리 는 까작 민족의 마지막 왕 이름입니다. 이 도로를 쭉 따라 24시간을 달리면 알마티가 나옵니다. 또..이 도로를 따라 쭉 달리면 대통령의 저택도 나오게 됩니다. 게네사리 거리에 러시아 영사관, 우크라이나 대사관, 아스타나 마가진(상점) 등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전기로 가는 버스인 뜨랄레일 부스가 달리기 길이라서 길 가장 자리 쪽으로 전선이 쭉 늘어져 있는 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