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몰 용사 위령탑

이곳은 1,2차 세계 대전 동안 전쟁 속에서 국가를 지키기 위해 전몰한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운 충혼탑니다.

러시아 시절..2차 세계 대전 당시... 독일 군에 맞서 싸우던 많은 병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기 위해....병사들에게 물을 떠다 주는 어머니의 형상을 본 뜬 형상과 그 아래에 24시간 계속 꺼지지 않고 타오르는 불꽂이 있습니다.

아마 희생되었던 병사들 중에는 러시아인뿐 아니라 까작인들도 섞여 있었겠지요..어쨋든 까작스딴 곳곳에서 이와 같이 양대 세계 대전을 통해 전몰한 용사들의 위령비가 세워져 있습니다.

알마티에도 28공원에 이와 같이 꺼지지 않는 불꽃과 전몰 용사 위령비가 있는데..이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이 충혼탑의 옆으로 이심강이 유유히 흐르고 있지요.

 

탑 근처로는 강물이 흐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