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마 시티

까작스딴의 수도 아스타나에 유일하게 존재하는 영화관입니다. 이곳에는 두 개의 영화 관람 시설이 있는데 2-3 가지 영화를 동시에 상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경기 때...까작스딴에서는 볼 수 없었던 한국팀의 경기를 러시아에서 송출하는 스포츠 전문 위성 TV를 통해 이곳의 대형 스크린을 통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한국-미국, 한국-폴란드 전 등...)

이 곳에는 영화관 말고도 패스트 푸드점, 디스코 텍이 들어와 있어서 젊은이들이 늘 붐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레스푸브리카-이마노바 근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