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켄트 호텔

까작스딴 알마티에서 가장 비싼 고급 호텔은 앙카라 호텔과 하이얏트 호텔입니다. 이 호텔들은 하루 숙박료가 200불 남짓 하는 최고급 호텔들이기에 일반인이 묵기에는 부담스러운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바로 이 아타켄트 호텔이나 까작스딴 호텔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이 호텔은 보통 하루 80불 정도면 숙박이 가능한데 띠미르제바 도로 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천산 산맥을 배경으로 하고 있는 건물입니다. 이 곳 1층에는 "원동" 이라는 한국 식당이 있어서 한국인이 이용하기에 더욱 편리합니다.

멀리서 바라본 아타켄트 호텔 입구의 모습입니다. 위쪽에 어지럽게 걸려 있는 것이 전기 버스 "뜨랄레일 부스" 를 위한 전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