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타나 람스토르

람스토르라고 하면 까작스딴의 대도시의 대표적인 슈퍼마켓입니다. 터어키 자본이 들어와서 만든 것이죠...우리 나라의 마트 와 같은 규모인데....장을 보기 위한 카(car)를 끌고 다니면서 가격이 표시된 물건을 주워 담기만 하면 쇼핑은 끝입니다.처음 까작스딴에 왔을 때..흥정을 하지 않아도 되는 이곳이 장보기가 쉬운 곳이었습니다.

알마티에는 람스토르가 두 군데 있지만...아스타나는 레스푸브리카 거리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알마티의 람스토로보다 1/3정도의 크기인데..2층에는 여러 고급 상점이 위치해 있고 헬쓰장과 수영장도 있습니다. 바로 옆에 아스타나 타워라고 노란색의 높은 빌딩이 함께 붙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