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예바 거리의 저녁 풍경

저희 집 거실 창문을 열고 바라 본 아스타나의 저녁 풍경입니다. 이제 어슴프레 해가 지는 시간입니다. 왼쪽에 높게 솟은 노란 건물이 아스타나 비즈니스 센터이고 그 옆에 자그맣게 보이는 것이 유통센터인 람스토르...그리고 그 옆에 푸른색의 '대통령 문화센터' 의 모습입니다. 노란 건물 옆으로 강을 지나는 다리가 있고 그 다리를 건너면 공항으로 가는 길이 나옵니다.

어느 봄 날 촬영한 바라예바 도로의 모습입니다. 주일 아침... 차가 다니지 않는 한가한 시간에 촬영한 것이죠.

 

 

저희 집 거실 창가에서 촬영한 사진 4장입니다. 같은 위치이지만 다른 계절과 시간에 촬영한 것이죠.

사진 1) 여름 어느 날 초저녁 무렵에 찍은 사진

 

사진 2) 아래는 여름 어느 날... 낮에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3) 아래는 겨울 어느 날 초저녁 무렵... 찍은 사진입니다.

 

사진 4) 아래는 겨울 어느 날 밤.... 찍은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