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심강변의 아름다운 아파트

아스타나의 도심을 가로지르는 이심강변에는 유럽 풍의 고급 아파트들이 줄 지어 서 있습니다. 일반 서민들은 꿈도 못 꾸는 이런 아파트에는 상위 1-2% 사람들만을 위한 것이죠...여름에 이 아파트들을 배경으로 강변에서 사진을 찍으면 이 곳이 까작스딴인지 유럽의 한 도시인지 구분이 안 될 정도입니다.

위쪽은 전세로는 거의 임대를 하지 않는 아파트이고 아래쪽은 가끔 임대 아파트로 나오긴 하는데...월 1500달러 정도 부르고 있더군요. 비싼 아파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