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크로라이온 사말

리스푸브리카 도로가 끝나는 람스토르 옆에..터어키 건설회사에서 건설했다는 아파트들이 예쁘게 들어서 있습니다. 이 아파트가 모여 있는 구획이 "미크로라이온 사말"입니다. 아스타나를 예쁘게 꾸며 주고 있지요...참고로 알마티에는 이렇게 색깔이 다양한 아파트가 드뭅니다. 대부분 시멘트 그대로의 잿빛이지요..아스타나 도시의 특징은 이렇게 마치 한국처럼..다양한 색깔의 건물들이 도심을 이루고 있다는 겁니다.

"미크로라이온 사말" 을 강 쪽에서 바라본 것이 아래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