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 Vision Trip in Kazakhstan (부산의대 기독학생회, 새벽별)

4. 선교지 교회에서의 활동  2003.8.15

비젼 트립이 진행되는 동안 두 번의 주일이 있었고 수요일에 아스타나 UBF와의 모임을 한 번 가졌습니다. UBF와의 모임 모습은 첫번째 report에 사진을 소개했었고 오늘은 주일 예배를 참석한 두 군데 교회에서 활동한 모습을 올립니다. 학생들은 수화 찬양과 러시아어 찬양(좋으신 하나님), 율동(찬양이 언제나 넘치면..)등으로 선교지 교회를 위로하고 함께 예배 드렸습니다. 특히 수화 찬양은 언어가 통하지 않은 이곳 사람들에게도 큰 은혜를 끼쳤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립니다.

1. 아스타나 장로교회

(위 사진) 아스타나 장로교회에서 찬양과 율동을 하고 있는 그들의 모습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과 그 분 안의 기쁨을 볼 수 있습니다.

(위 사진) "하나님의 사랑을 사랑하는 자"를 수화로 찬양하는 모습은 보는 제 맘도 눈물에 젖게 만들었습니다.

(위 사진) 예배 후 차와 빵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사진 속의 사람은 선화(93학번)와 유석동(예1)형제입니다.

(위 사진) 예배 후 교회로 사용되는 현대 회화 전시관 앞에서 교인들과 함께....

2. 알마티 라큼 교회

(위 사진) 전 날 까작스딴에 처음 도착한 터라 아직 적응이 덜 된 몸이었지만 찬양과 수화 찬양으로 현지인 성도들의 맘을 움직였습니다. 참고로 이 날 한국의 다른 교회에서 온 단기팀들도 수화 찬양을 했었는데 선배라서가 아니라 객관적으로 볼 때 우리 학생들이 훨씬 준비된 모습이었습니다.

(위 사진) 예배 후 부산의대 비젼트립 팀을 성도들에게 소개하는 모습입니다. 우리 팀은 알마티 라큼 교회에서 이틀동안 의료 선교활동을 펼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