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알마티 추억여행 - 5. 알마티 안녕!, 태풍 안녕!, 슬픔은 안녕!  2023.1.24- 2.8

우리는 알마티에 머무는 동안 이 선생님 집을 숙소로 사용했습니다.

박용주, 이정미 M 과 함께 했던 시간도 기억 나구요.

알마티 옛집에 살고 계시는 칼 선생님의 생일 파티에도 초청을 받아 참석하기도 했습니다. 그 곳에서 함께 초대받은 최동현 선생님 내외분도 만났지요.

여기가 우리가 늘 식사를 하던 식탁이었습니다. 칼 선생님 교회 성도님들도 식사 자리에 함께 했습니다.

뒤로 보이는 머리카락이 별로 없으신 분이 바로 칼 선생님입니다. 태풍이를 돌봐 주시는 분이지요.

우연히 집 주인인 아셈도 만났습니다. 아셈도 식사 자리에 초대받았나 보네요.

드디어 태풍이와 헤어질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태풍이와 함께 사진을 찍습니다. 태풍이가 여길 안 보네요.

시은이가 태풍이가 여기 있을거라며 표시하고 있네요 ㅋㅋㅋ

마지막으로 태풍이의 현 주인인 칼과 다이안 선생님과 함께 태풍이와 마지막 작별 사진을 찍습니다 .

태풍이가 땅 속에 파묻어 둔 삐약이도 찾았습니다. 태풍아~ 삐약이 쳐다 봐...

성은이가 외치고 있네요. "악... 태풍이가 여기 와 있어요."   이렇게 태풍이와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렇게 행복했던 알마티 추억 여행은 끝이 났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알마티는 더욱 또렷하게 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