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야구장에서 2017년 6월

두산:롯데 야구 보러 왔습니다.

이 날은 비가 계속 내려 우천취소를 걱정하며 와야 했지요.

다행히 경기 시작 즈음에 비가 멎었습니다.

9명이 함께 앉을 자리가 없다해서 외야에 자리 잡았지요.

제법 사람들이 들어차네요.

형민이도 늦게 합류했습니다.

중간에 비도 왔어요.

롯데가 대역전승을 거둔 이 날...여러모로 시원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