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송도 바닷가에서 2017년 6월

드디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양산 대우마리나를 배경으로...

아이들은 반석이 병문안을 갔다가 송도 해변 횟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사실 이곳은 아빠에게 추억의 장소지요.

오래만에 모두가 모여 앉았네요.

이곳은 요즘 새로 뜨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추억의 장소는 이제 세련된 관광지로 바뀌고 있습니다. 좀 적응이 안되지만...

지금 서 있는 거북섬도 이젠 많이 바뀌었습니다.

바다가 그대로 보이는 유리판 위에서

옛 생각이 납니다.

착한 형민이는 엄마가 서보라는 말에 순종^^합니다.

시원한 음료를 마시러 가기로 했는데...아이들이 어디론가 가고 없네요.

모래사장....모래 장난을 하는 아이도 있고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찍어대는 아이도 있네요.

병문안 왔다가 신나는 한나절이 되고 있습니다.

송도 바닷가에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좋은 추억이 많이 쌓여지면 좋겠습니다. 그 때 우리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