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눈썰매 모임 (카작필름 뒷산) 2017.1.7 토

전 날 김응범 선생님과 아침 일찍 답사

전에는 안 보이던 썰매 끌어올리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네요.

다섯 가정이 함께 모였습니다.

추운 날씨라 모닥불을 피우고

옆쪽에는 망갈을 세우고 샤슬릭을 준비합니다.

산비탈에 만들어진 자연 눈썰매장

형민이와 현규

차 네 대로 캠프장을 만든 셈입니다.

시은이와 찬희

아버지들이 고기를 굽고...

소시지 바비큐도

가장 좋은 곳은 모닥불 옆이지요.

현규,형민,민규,헌

방학의 끝을 즐기는 아이들

떠나기 전 가족들이 모여 기념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