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생일 (2016년 10월)

아빠의 생일을 맞아 온 가족이 아스타나로 올라왔습니다. 엄마가 만든 수제 케잌

이제 우리 딸들은 생일카드에 성구를 적는 단계까지 ㅋㅋ

바르스 아레나에서 아이스하키도 관람하고

바르스는 눈표범인데 아스타나 아이스하키 팀 이름입니다.

멘토쉽 프로그램 주간에 온 가족은 회사 컨퍼런스 참석하러 이동합니다.

컨퍼런스 장소에서

알마티로 돌아가는 공항에서


영생아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