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우리집 풍경 (2014년 10월)

마당에도 가을 빛이 물듭니다.

애는 잠시 들러주는 친구들만 기다리고...

이때까지만 해도 엄마가 형민이 이발을 해 주곤 했지요.

부엌 창문의 온도계

겨울을 대비해 딸기잼도 만들고

형민이는 요즘 지섭이와 기타 듀엣을 연습합니다. Fall Festival 에 나갈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