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가 우리 집에 온 날 (2012년 7월)

백 샘집에서 태풍이를 받아 박스에 싣고 옵니다.

태풍이는 우리 집에 오고난 뒤 이틀동안 밤새동안 울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새 집에 적응해 갑니다. 엄마와 떨어진 강아지지만... 새 가족을 만났습니다.

땅도 파고

집에 못 들어오는 태풍이는 늘 우리 신발을 끼고 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