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티나 1박 2일 방문 (2016.3)

아빠가 새로 일하게 된 아스타나를 가족 모두가 방문합니다. 막낸 성은이로선 생애 첫 번째 아스타나 방문이기도 했구요^^

 

알마티 공항

숙소로 아파트를 빌렸습니다.

도착한 첫 날...밖으로 나갔지요.

일단 숙소 옆 바이테렉 부터

바이테렉 꼭대기에서

 

 

 

 

이제 도스틱 길을 따라 걷기 시작합니다.

누르 이슬람 사원

아빠가 근무하는 공화국 짇난센터

한 샤트르에서 휴식하고

둘쨋 날 오전에는  한국 대사관을 방문합니다.

두만 수족관

걸어서 이심강 추억의 다리를 건너고

람스트로 앞을 지나

모두 커피, 핫 쵸코

아스타나 대통령 문화센터(바로 맞은 편이 우리들의 옛날 집이기도 하구요)

현대회화 박물관 (20년전 아스타나 장로교회가 있던 장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