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튼 오르다 시장 (2015년 7월)

알튼오르다는 한 번 가기도 어렵습니다.

알튼 오르다에는 늘 사람이 붑빕니다.

곱하기 4 정도하면 1 Kg당 한국 가격

이 아가씨의 눈빛....

이건 2013년 6월 알튼 오르다 시장에서의 모습입니다. 이 때만 해도 1 텡게는 대략 7.5원 정도 였지요.

6월은 체리가 많이 나오는 계절입니다. 도시 안에서는 체리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이렇게 시장에 나와야 저렴한 가력에 맛볼 수 있답니다.

알튼오르다에서는 저울 눈금 조심

170 호에는 고구마를 구할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찾아갑니다. 중국에서 들어온 물건을 파는 곳이죠.

운이 좋으면 알마티에서도 고구마를 먹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