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풍경 (2014년 11월)

올해는 다사랑에서 절인 배추를 사서 해보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 받은 고춧가루와 현지 고춧가루를 사용해서 양념장을 만들었구요.

예년처럼 땅을 파 퍼서 묻었지요.

김장을 하면 온 동네가 배추 찌꺼기

밤 늦게까지 배추 씻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