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날

올해는 12월 추위도 1월 추위도 없어 이렇게 넘어가나 했는데... 웬걸... 2월부터 강추위와 폭설이 끊이질 않습니다.

아무리 지겹다고 해도 눈이 많이 오면 아이들 차지....

마당에 눈을 쌓아 놓고 썰매도 끌어 보고

나무에도 올라 봅니다.

언제나 밝고

씩씩한 아이들..

태풍이는 아이들에겐 그야말로 소중한 친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