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팀 모습

주일 모임 피아노를 맡고 있는 선화는 피아노 관련 질문을 현지인으로터 많이 받습니다.

이렇게 곡을 쳐 달라고 부탁하며 심금을 울리는 찬양을 하는 친구도 있지요.

모임을 앞두고

모임은 언제나 뜨겁습니다.

뜨거운 모임 후, 차가운 겨울 속에 형민이는 아이들을 이끌고 축구하러 가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