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키나, 예주, 시은, 성은 (2013년 7월)

성은이의 인도 친구 셰키나 가 이번 학기를 끝으로 알마티를 떠나 비쉬켁으로 간다고 합니다.

성은, 예주, 셰키나 셋이 송별식을 가졌습니다.  

시은이는 알마티에서도 한국 공부를 조금씩 합니다. 오늘은 과학이네요. 내용을 볼까요?

"지진의 피해와 지진의 피해를 줄이는 방법"  --

하긴 알마티에서도 일년에 한 두 차례씩 지진이 발생하고 있으니 꼭 필요한 공부인 것 같아요. 2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