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켄트 방문

2013.2.1(금)-3(주일) 까지 온 가족이 한국에서 방문한 류선생님 부부와 함께 침켄트를 방문하고 돌아왔습니다. 알마티 외곽의 모습을 방문객에게 보여준다는 취지에서 출발한 이번 여행은 기차에서 2박을 하는 기차 여행 자체가 가장 큰 목적이었습니다.

'알마티 2' 기차역 앞에서 가족이 다 모였습니다.

우리 객차를 찾기 위해 걸어가는 모습

기차 객실은 4인이 들어가는 침대 열차입니다.

침켄트에서 네덜란드에서 온 G 선생님과 홍콩에서 온 I 선생님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진은 G 선생님 아파트 안입니다.

침켄트는 카자흐스탄에서도 가장 따뜻한 동네입니다. 겨울인데도 비가 내리는 날이었죠. 침켄트 '메가' 구경을 하다 '루니'를 만났습니다.

'루니' 하면 형민이도 빠질 수 없죠^^    

시은이와 성은이는 아직 놀이터가 좋은가 봅니다.

20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