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튼 오르다 바자르 에서

최진영 선생님과 텐샨학교를 방문하던 날, 돌아오는 길에 알튼 오르다 바자르(시장)를 들렀습니다.

햇살이 뜨거워 꼭 썬크림과 모자를 사용해야 한다고 부탁하셨던 진영 선생님.

우리는 이 시장에서 리뾰쉬끼 를 파는 까작 할머니에게로 갔습니다. 갓 구워낸 빵은 정말 맛있거든요.

빵을 구워내는 화덕도 구경하고 할머니와 기념 사진도 찍었습니다.

알튼 오르다에 왔으니 이것 저것 과일도 좀 샀습니다. 8월 말인데도 딸기가 보이네요.   201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