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샨학교 등록일 풍경

진영 선생님이 알마티 우리 집을 방문했을 때는 여름 방학이 끝나갈 무렵이었죠. 새 학년 등록을 위해 학교에 가야 하는 날 선생님도 함께 텐샨학교를 방문했습니다.

 

텐샨학교의 위치와 선생님들의 헌신... 알마티에 오는 단기팀이라면 모두들 꼭 와 보고 싶어하는 곳이죠.

새 학년을 앞두고 학생 등록을 위한 증명 사진을 모든 학생들이 찍어야 한답니다.ㅣ

한국 학교와 약간 다른 이 학교를 아이들은 무척 좋아한답니다.

시은이의 사랑스럽고 밝은 모습은 항상 모든 사람의 시선을 끌지요.

형민이는 이제 6학년이 됩니다. 이곳은 9월부터 새 학년이 시작되거든요.

학부모와 함께 찍는 가족 사진도 필수죠.

진영 선생님도 이곳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는 귀한 경험을 할 수 있었죠.     2012.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