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식쿨 호수에서 (가족 모습)

6월 말의 이식쿨 호수의 물은 아주 차왔습니다. 그래도 호수 주변 경치는 정말 끝내줬지요.

우리 가족만 물 위 선착장으로 나왔습니다.

멀리 눈 덮인 산위로 구름이 보이는 선착장 가는 길

선착장 위에서         

  2012.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