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알마티 동산병원 송별회

2011년 12월 29일 점심, 30일이 마지막 근무일이지만 이날 점심 때 모두가 함께 1층 병원 식당에 모여 올 한 해를 보내며 감사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국 식당에서 주문한 몇 가지 음식과 직원들이 주문한 음식으로 상을 차렸습니다. 지금은 수납을 맡고 있는 나탈리야 가 감사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특별한 날에는 포도주로 축하 인사를 건네는 문화를 가지고 있지요.

지난 10월 15일부터 알마티 동산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저도 직원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년 보내며 뉴질랜드, 한국, 카자흐스탄으로 인도하신 그 분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다가올 2012년을 향한 또다른 도전과 손길이 기대됩니다.   2012.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