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바노바 시장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미크로라이온 12... 집 근처 가게에서 야채, 빵, 우유, 식수를 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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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어느 날 아침, 식사 모습이네요. 우리는 뉴질랜드 훈련 기간을 통해 빵에도 많이 길들여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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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시장에도 가봤습니다. 쥬바노바 길가에 있는 바자르(전통시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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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은 세상 어딜 가더라도 비슷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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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알마티에는 이렇게 피망이 많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를 파는 곳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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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종류도 다양하네요. 먹음직스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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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척 맛있다고 해서 우리도 좀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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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과자를 좋아하는 건 아이들 뿐 만은 아닌 것 같네요^^  열심히 과자를 먹고 있는 다른 친구들.. 보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