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I 의 봄

봄이 옵니다. 이곳 9월은 한국의 3월과 흡사합니다. 개나리와 쑥, 달래, 냉이 구경 못하는 것 빼고는 한국과 비슷한 분위기입니다.

봄비 내리는 아침, 학교에 가는 아이들 모습

웨어 하우스 앞에는 벚꽃이 활짝 폈습니다.

봄 기운을 물씬 풍기는 벚꽃

성은이도 이곳 와서 많이 자란 것 같습니다.

ICI 입구에 있는 동백꽃을 하나 따다 부엌에 놓아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