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rongia School

Pirongia Fam 견학 후 이곳 학교에도 가 보았습니다.

지금은 9월, 이곳은 이제 새 봄이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한국의 3월과 같은 계절이죠.

Pirongia 장이 섰을 때 보았던 학교에 이 날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앞에 우리가 타고 온 차들이 늘어서 있습니다.

우리의 Farm 견학을 주선했던 선생님의 딸이 Pirongia 학교 선생님이기 때문이죠.

이곳에서 elementary school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삼남매가 다니는 WAIPA christian scool 과는 또 다른 곳이었습니다.

이곳 학생들의 노트를 살짝 들여다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많이 고쳐 주셨네요.

학급 홈페이지도 있고... 인터넷을 이용한 게임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타운 안에는 인터넷이 비교적이 원활하게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ICI 가 있는 이곳은 인터넷이 이 정도도 안되지요ㅜㅜ

우리는 아이들 1명과 짝이 되어 이런 저런 얘기를 주고 받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이들이 노래를 부르는 모습입니다.

흰 잠바를 입으신 분이 우리에게 Farm과 학교를 견학시켜 주신 고마운 분입니다. Bible Chapel 교인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