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I 의 9월

언제나 우릴 신기하게 바라보는 까맣고 하얀 무늬를 가진 녀석들이 있는 곳이죠.

요런 양들도 엄청 많은 곳이고...

형민이가 와이파 학교에서 사귄 친구 - 아이삭, 성환

 

학교 다녀온 형민이는 너무 배가 고팠던지 샌드위치 빵에다가 김치를 넣어 먹습니다. 김치 샌드위치....

 

삼남매의 이발은 엄마 손에서 뚝딱... 외할머니가 이발 가위를 보내 주셨어요^^

성은이가 엄마를 보면 늘 기분이 좋나 봅니다.

9월달에는 학교 다녀 온 형민이랑 야구 캐치볼을 몇 분씩 꼭 하곤 했습니다.

9월 말부터는 벚꽃이 피기 시작했죠^^ 새 봄...

주일날 아침 교회가는 길에 찰칵... 방학 중이라 주일 학교가 없는 바람에 아이들이 읽을 책을 몇 개 들고 갑니다.

형민이 학교 가는 길.. (골프 로드)

새 봄이 다가오는 햇살이 눈부십니다. 감자 모종을 심어 놓은 양동이가 눈에 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