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서울 행

아이들은 올 가을에도 서울에 올라갑니다. 백일을 맞는 루다( 외삼촌집) 도 만나고 국립박물관, 롯데월드, 양화진, 온누리교회 를 돌아볼 예정입니다.

 KTX 동반석은 우리 가족에겐 늘 안성 맞춤 좌석이지요.

서울 역 앞 베니건스

지하철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

아이들은 포항에서 산 지 3년이 넘어.. 지하철을 보면 무척 좋아하지요.^^

숙소에서

잠실 숙소에서 바라 본 야경..

낙엽이 뒹구는 늦가을입니다.

지하철 인생..

지하철 역 내에 이렇게 예쁜 장식벽이 있네요.

 

이 날.. 하루 종일 용산 국립 박물관을 구경했답니다. 그 날 저녁, 명동에 들러 찍은 사진.

호떡이 너무 맛있어 보여서..

 

운동화 파는 데도 가 보고..

지하철 인생은 이제 외삼촌 집으로 갑니다.

이 아기가 루다에요. '이루다' 외숙모,  엄마와 함께 선 시은이..

성은이는 미리 와 있는 외할머니의 도움(?)을 받아 가며 늦은 식사를 합니다.                     2008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