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화진 선교사 묘역과 절두산 순교지

 

 

 

 

 

 

 

 

 

 

 

 

 

최초의 한글 성경

 언더우드 선교사가 한국을 소개한 책.

 이 밖에도 한국을 소개하거나 한국에서의 선교 경험담을 기록한 많은 책들이 보관, 전시되고 있었습니다.

1832년 귀츨라프 목사가 동인도 회사 배를 타고 충청도 고대도에 정박하여 성경을 나누어 준 일을 가장 먼저 기술하고 있네요. 그 후 1866년 토마스 선교사의 순교, 1866년 병인양요,  1871년 신미양요와 척화비 건립이 이어집니다.

 1882년 만주에서 출간된 최초의 한글 성경(누가+요한, 로스 역), 1883년 견미사절단 민영익과 가우처 목사의 만남, 1884년 일본에서의 한한 성경, 마가복음 번역에 이어.. 드디어 알렌 선교사가 서울에 도착하게 됩니다. 알렌은 조선땅에 들어 온 최초의 선교사지요. (물론 어떤 의미에선 토마스 선교사라고 할 수도 있지만...)

 셔우드 홀의 캐나다로 돌아가 발간했던 회고록도 보이고...  

 양화진 홀 출구 옆에는 어느 선교사의 비문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옆에 조그맣게 한글로 번역되어 있었죠.

 

 

 

 

 한국 기독교 100주년 선교 기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