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동안 양산에서 만난 살아 있는 것들...

 

아이들은 방학이 되면 외갓집이 있는 양산으로 갑니다. 외갓집은 산과 논밭이 가까운 곳이라 아이들에겐 최고의 놀이터, 최고의 학습장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양산 외갓집을 무척 좋아하죠.


할아버지를 따라 산으로 올라갑니다.


오솔길 곁에는 개울이 흐릅니다.


작은 고동들을 잡을 수 있는 곳이죠.


아이들은 살아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삼남매는 외할머니, 외할아버지와 함께 하는 산행이 좋습니다.


이번에는 텃밭에도 가 보았습니다.


할아버지는 호박, 가지, 방울토마토 농사를 자그맣게 지었습니다.


할아버지와 함께 가지를 따러 간 시은이..


보라색의 가지를 수확합니다.


방울 토마토도 땁니다.


방울 토마토가 많네요.


염소떼도 만납니다.


성은이도 풀을 줘 보고..


시은이와


형민이도 이렇게 염소를 만납니다.

아이들의 양산행은 이렇게 살아있는 것과 만나는 신나는 여행입니다.